ASIA IS THE FUTURE, AND IT STARTS IN TOKYO

자국 및 전 세계 고객을 확대하기 위해 일본을 쇼케이스로 활용하여, 60%는 판매와 인지도 확대, 브랜딩을 포괄적으로 지원하며 브랜드의 최고 파트너로 활동합니다.

WHAT WE DO

일본의 젊은 소비자들은 트렌드 발견과 구매 결정에 Instagram, TikTok, X 등의 플랫폼을 활용하기 때문에 SNS 퍼스트 접근이 필수입니다. 저희는 일본의 전체 고객 여정을 관리하며, 현지에 최적화된 SNS 운영과 인플루언서 파트너십을 통해 신뢰 구축, 매출 향상, 장기적인 브랜드 로열티 육성을 실현합니다.

  • SNS 운영

    Instagram / TikTok / X 등 주요 플랫폼을 일본 시장에 맞게 최적화. 콘텐츠 기획·운영·분석까지 담당합니다.

  • TikTok Shop 운영

    스토어 런칭부터 상품 등록, LIVE 방송, 어필리에이트 시책까지 TikTok Shop 특화 운영을 일괄 지원합니다.

  • 오프라인 사업 운영

    팝업 스토어·전시회·상설 매장까지, 일본에서의 오프라인 접점 설계와 운영 대행을 제공합니다.

  • 컬래버레이션 상품의 기획·판매 지원

    애니메이션 등의 IP와 입점 브랜드의 컬래버 상품을 기획·생산·판매까지 일괄 지원합니다. IP 기업과의 창구 대응도 60%가 담당하여, 브랜드는 "어디에 문의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 디스트리뷰션 운영

    60% 플랫폼 도매 판매에 더해, 일본의 주요 셀렉트숍·EC몰 유통망을 활용해 브랜드를 확대합니다.

영역에 구애받지 않고, 일본 시장의 전부를 지원합니다.

SNS·EC·컬래버 상품·팝업·IP 연계 — 분야별로 발주처를 나눌 필요 없이, 60%가 전 영역을 담당함으로써 브랜드의 일관된 세계관을 유지하면서 스케일할 수 있습니다.

WHAT WE DO

Our Clients

Case Study

  • SHINSEGAE

    매출 컨설팅·SNS 운영·디스트리뷰션 운영

    한국 브랜드를 일본 시장에서 전개하면서, 단순한 번역이 아닌 일본 유저에게 맞춘 보여주기 방식과 브랜드 문맥의 재설계가 요구되었습니다. 또한 다수의 브랜드를 다루는 편집형 플랫폼으로서, 일본 시장에서의 소구 우선도와 커뮤니케이션 정리도 과제였습니다. 그래서 한국 컬처·패션에 특화된 일본 향 플랫폼인 60%와 협업하여 일본 시장 향 페르소나와 소구 축을 설계했습니다. "다음에 올 한국 브랜드", "POPUP·한정감·리얼 체험"이라는 컨셉을 축으로, 일본 독자적인 비주얼 제작과 SNS 운영을 전개. 더불어 EC 판매·재고 관리·콘텐츠 제작까지 일관 지원함으로써, 60%의 큐레이션력을 활용하면서 브랜드 세계관을 일본 유저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했습니다.

  • KILLWINNER

    SNS 운영·인플루언서 활용·TikTok Shop 운영

    중국·한국에서는 열광적인 지지를 받는 한편, 일본 시장에서는 인지도가 거의 제로에서의 시작이 되어, "KPOP 아이돌 착용"이라는 강력한 실적을 어떻게 일본 유저에게 전달할지가 과제였습니다. 더불어 노벨티 운영과 신상품 발매 타이밍의 일본 향 조정 등 운영 면에서도 다수의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KPOP 컬처와 Z세대 향 한국 패션에 강점을 가진 60%의 유저층과 일치하고, SNS 시딩에서 EC 판매·캠페인 기획까지 일본 측에서 일원 대응할 수 있는 체제를 평가받아 협업하게 되었습니다. "중국 Z세대 열광", "아이돌 착용", "코디 액센트로 빨간 스니커즈"라는 3가지를 일본 향 소구의 핵심으로 설정하여 브랜드 포지셔닝을 책정. 신상품 발매에 연동한 캠페인 페이지 제작·배너 전개, 인플루언서 시딩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모델 촬영을 활용한 프로모션 기획도 진행함으로써 EC 매출 확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HBD

    SNS 운영·컬래버레이션 상품 전개·팝업

    HBD는 2023년에 중국에서 설립된 저먼 트레이너 전문 브랜드로, 일본 시장에서의 인지도는 제로에서 시작했습니다. "빈티지×스포티"라는 컨셉을 어떤 층에 어떻게 전달할지, 타깃 정의 자체부터 정리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시아 발 브랜드의 일본 시장 진입 지원에 강점을 가지고, EC 판매부터 SNS 운영·콘텐츠 제작까지 일체로 담당할 수 있는 환경으로 60%를 선정해 주셨습니다. 타깃을 "20~30대·세련된 디자인 속에서 장난기를 추구하는 층"으로 정의하고, "스니커즈로도 걸리시가 될 수 있다"는 일본 시장 향 소구 축을 설계. 신작 프로모션 기획·실시, 프레젠트 캠페인 운영, POPUP에서 쌓은 재고의 EC 전환 등 인지 획득에서 판매 촉진까지 일관되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 VIRSTYLE

    매출 컨설팅·SNS 운영·디스트리뷰션 운영

    일본 시장에서는 경쟁 브랜드가 이미 쿨 노선으로 전개하고 있어, 단순한 후발로는 차별화가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또한 폭넓은 상품 라인업 중 어느 아이템을 소구의 핵심에 둘 것인지 정해지지 않아, 브랜드로서의 "얼굴"을 확립하는 것이 시급했습니다. 그래서 한국 남성 패션 브랜드를 일본에서 전개할 수 있는 유저 베이스와 SNS 운영력을 가진 플랫폼으로서 60%를 선정해 주시고, 판매 데이터 분석부터 소구 축 설계, 크리에이티브 제작, 인플루언서 어프로치까지 일관되게 담당하는 체제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판매 데이터 분석으로 어떤 상품이 매출·단가 모두에서 가장 두드러진다는 점을 특정하여 소구 축으로 설계. 모든 게시물·광고·시딩 시책을 이 축에 통일하고, SNS 운영과 유상 인플루언서 기용을 조합함으로써 인지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FAQ

  • 의류·라이프스타일 영역을 중심으로 폭넓게 대응 가능합니다. 우선 문의 부탁드립니다.

  •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3~6개월의 계약을 권장드립니다.

  • 일본 국외에서의 문의도 환영합니다. 영어·한국어·중국어로 대응 가능합니다.

  • 물론 가능합니다. IP 기업과의 창구 대응과 기획 단계부터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 내용에 따라 커스터마이즈해 드립니다. 문의 주시면 견적을 제공해 드립니다.